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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와: 대성셀틱에너시스 부장님들과 함께했습니다.
• 무엇을: 부장 직급의 역할에 맞춘 소통리더십을 점검하고 실습했습니다.
• 결과는: “말을 잘하는 리더”보다 정리·합의·실행을 만드는 리더 대화에 집중했습니다.
• 대상: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성리더(2·3급, 부장·팀장)와 함께했습니다.
• 주제: ‘여성리더십’ 관점에서 리더의 강점·커뮤니케이션·영향력을 점검했습니다.
• 핵심 결과: 각자가 내 리더십의 언어를 정리하고, 다음 주부터 적용할 실천 한 가지를 가져가도록 구성했습니다.
• 대상: 차·부장급(차세대 리더)
• 주제: MBTI를 활용한 관계 리더십(관계·소통·갈등 조율)
• 특징: Form Q 전문 해석 보고서 활용
• 핵심 결과: 유형을 맞추는 데서 끝나지 않고, 관계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이해하고 조율 전략으로 연결하는 흐름이 가장 큰 성과였습니다.
• 대상: 신임팀장
• 과정: 고급관리자 역량개발교육
• 주제: 갈등관리(심리게임 관점)
• 핵심 결과: 갈등은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반복되는 상호작용 패턴을 알아차리고 끊어낼 때 관리가 쉬워졌습니다.
• 대상: 과·차장급(승진자)
• 과정: 승진자 과정
• 핵심 결과: 회의 성과는 진행자의 말솜씨가 아니라, 목적·의제·결정 방식을 설계하는 퍼실리테이션에서 갈렸습니다.
• 대상: 차장(중간 리더)
• 과정: 계층별 리더십 과정
• 핵심 결과: 문제를 “현상”이 아니라 **구조(원인-이해관계-제약)**로 보자, 해결안이 훨씬 빨리 선명해졌습니다.
• 누구와: 학생자치담당 선생님들과 함께했습니다.
• 무엇을: 퍼실리테이션 관점으로 학생자치 운영을 재정리했습니다.
• 결과는: 학생들의 참여를 끌어내는 회의 구조와 진행 문장을 바로 적용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 누구와: 강원도 학생리더와 함께
• 무엇을: 퍼실리테이션 기반 학생자치 운영(회의 설계·의견 수렴·합의·실행)
• 결과는: “말을 잘하는 리더”가 아니라, 모두가 참여할 수 있게 판을 만드는 리더의 역할을 체감했습니다.
• 누구와: 고용노동부 중간관리자와 함께
• 무엇을: 핵사그램 리더십 방법(6가지 관점으로 리더십 진단·확장)
• 결과는: “내 리더십의 익숙한 패턴”을 확인하고, 상황별로 선택지를 넓히는 방식을 실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