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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박크라이오] 파트장·팀장 리더십 과정/이명희 박사

“리더십은 ‘내 스타일’이 아니라 ‘상황에 맞춰 전환할 수 있는 폭’이다”

2024-08-27 · INQ Learning

[한국알박크라이오] 파트장·팀장 리더십 과정/이명희 박사

2024년 8월 27일 한국알박크라이오 파트장·팀장 대상 리더십 과정에서 ‘핵사그램 리더십’을 진행했습니다. 리더십을 한 가지 스타일로 고정하기보다, 상황에 따라 균형 있게 전환하는 관점을 바탕으로 현업 적용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 누구와: 한국알박크라이오 파트장·팀장 분들과 함께했습니다.
  • 무엇을: ‘핵사그램 리더십’으로 리더의 역할과 행동 균형을 점검했습니다.
  • 결과: 자기 진단과 사례 토론을 통해, 각자의 리더십 강점은 살리고 보완 지점은 실행 과제로 연결했습니다.

리더십은 ‘내 스타일’이 아니라 ‘상황에 맞춰 전환할 수 있는 폭’이라는 관점에서, 핵사그램으로 균형을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장 맥락: 파트장·팀장의 리더십은 ‘업무’와 ‘사람’ 사이의 조율

파트장과 팀장은 조직에서 가장 많은 “사이”를 담당합니다. 위로는 목표와 기준을 해석해야 하고, 아래로는 실행과 성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리더십 과제도 자연스럽게 다음처럼 나타납니다.

  • 목표를 현업 언어로 번역하기
  • 이슈가 생길 때 결정과 설득을 함께 하기
  • 팀 성과와 구성원 경험을 동시에 관리하기
  • 갈등을 숨기지 않고 조정 가능한 형태로 다루기
    이번 과정은 이런 현실 과제를 “어떤 리더십이 정답인가”가 아니라, 여섯 가지 관점(핵사그램)으로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행동으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4가지

1) 리더십은 ‘한 가지 강점’만으로 오래 가지 않습니다

성과를 내는 시기에는 특정 강점이 잘 통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팀이 커지고 과제가 복잡해지면, 강점은 쉽게 과잉 적용이 됩니다. 핵사그램은 “내가 잘하는 것”을 확인하는 동시에, 그 강점이 과해질 때 나타나는 신호를 점검하게 해줍니다.

2) 중요한 건 ‘좋은 리더’가 아니라 ‘전환 가능한 리더’입니다

좋은 리더십을 하나로 정의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상황을 읽고 리더십을 전환할 수 있는 폭입니다.

  • 지금은 방향 제시가 필요한가?
  • 자율을 주고 신뢰를 쌓아야 하는가?
  • 갈등을 중재해야 하는가?
  • 속도를 내기 위해 결단이 필요한가?
  • 핵사그램 관점은 이런 질문을 빠르게 던지게 해줍니다.
    3) 리더십의 균형은 ‘행동’에서 확인됩니다

리더십은 생각이 아니라, 팀이 체감하는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그래서 오늘은 개념 학습보다 “내가 회의에서 하는 말”, “피드백 방식”, “업무 배분 기준”처럼 현장에서 바로 보이는 행동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뒀습니다.

4) 파트장·팀장의 리더십은 ‘성과’와 ‘성장’을 같이 잡는 기술입니다

성과만 강조하면 팀이 지치고, 성장만 강조하면 성과가 늦어집니다. 핵사그램 리더십으로 균형을 점검하면, 내가 지금 팀에 무엇을 과하게 주고 있는지/덜 주고 있는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리더십은 타고나는 성향이 아니라, 상황을 읽고 균형을 맞추는 전환 능력에 가깝습니다. 오늘 핵사그램 리더십을 통해 각자의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한 시간이 현업에서 더 안정적인 팀 운영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리더분들의 성장과 실행이 이어지도록, 인크러닝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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