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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신규직원 입직교육/이명희 박사

“팔로워십은 ‘시키는 대로’가 아니라, 팀의 성과를 앞당기는 주도적 협업이다.”

2023-11-09 · INQ Learning

[한국산업인력공단]신규직원 입직교육/이명희 박사

2023년 11월 9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신규직원 입직교육에서 ‘팔로워십’을 주제로 함께했습니다. 좋은 팔로워십을 ‘순응’이 아니라 ‘책임 있는 협업 역량’으로 재정의하고, 현장에서 바로 쓰는 실천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 누구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신규직원들과 함께했습니다.
  • 무엇을: 신규 시기에 꼭 필요한 팔로워십 역량을 이해하고 실습했습니다.
  • 결과는: “잘 따르는 법”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협업하는 방법을 실행 문장으로 가져가도록 구성했습니다.

“팔로워십은 ‘시키는 대로’가 아니라, 팀의 성과를 앞당기는 주도적 협업이다.”

특히 신규 시기에는 ‘열심히’만으로는 부족하고, 보고·질문·정리·실행을 어떻게 하느냐가 신뢰를 만듭니다.

현장 맥락: 신규 시기에 팔로워십이 필요한 이유

신규직원들이 가장 많이 마주하는 현실은 이렇습니다(개인/부서 식별 정보는 제외했습니다).

  •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우선순위가 헷갈리는 순간
  • 질문 타이밍을 놓쳐서 일이 늦어지는 경험
  • 보고가 “자주”가 아니라 “잘”이 어려운 문제
  • 업무를 받았는데 기대치(완성도/형식/기한)가 모호한 상태
    그래서 팔로워십은 태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업무를 굴리는 기술(커뮤니케이션+정리+실행 루틴)로 접근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신규직원의 팔로워십을 ‘역량’으로 만드는 법

1) 팔로워십은 ‘순응’이 아니라 기대치 정렬입니다

지시를 받았을 때 중요한 건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목표/기한/형식/우선순위를 맞추는 질문이 먼저입니다.

2) 질문은 ‘모르면 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을 높이는 도구입니다

좋은 질문은 일을 늦추지 않습니다. 오히려 재작업을 줄이고 속도를 올립니다. 핵심은 “막연한 질문”이 아니라 선택지를 가진 질문입니다.

3) 보고는 ‘자주’보다 결정이 가능하게가 핵심입니다

보고를 받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정보가 아니라 판단 재료입니다. 그래서 “진행 상황”만 말하기보다, “현재 판단/이슈/요청”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4) 신뢰는 결과만이 아니라 과정의 투명성에서 생깁니다

신규 시기에는 결과가 완벽하지 않아도, 중간 공유와 정리, 일정 리스크를 미리 알리는 행동이 신뢰를 만듭니다.

5) 팔로워십은 결국 ‘개인 역량’이 아니라 팀워크의 방식입니다

내가 팀을 편하게 만드는 사람이 될 때, 팀은 내게 더 많은 기회와 역할을 맡기게 됩니다.

현장에서 나온 질문/대화

  • “질문을 많이 하면 능력이 없어 보일까 걱정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불안’의 신호가 아니라 기준을 맞추는 프로의 습관으로 바꾸는 문장 연습이 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 또 “보고를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고민에는, 보고의 목적을 ‘상사가 결정할 수 있게’로 재정의했을 때 기준이 선명해졌습니다.

신규 시기의 팔로워십은 ‘조용히 적응하기’가 아니라, 팀이 일하기 편해지도록 주도적으로 협업하는 방식입니다. 오늘의 내용이 각자의 자리에서 더 빠른 성장과 더 단단한 신뢰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그 여정을 인크러닝이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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