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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조직 내 의사소통 전략/이명희 박사

“신입사원의 소통 역량은 ‘센스’가 아니라, 기준과 구조를 세우는 연습에서 빠르게 성장합니다.”

2023-01-13 · INQ Learning

[엔키아]조직 내 의사소통 전략/이명희 박사

2023년 1월 13일, 엔키아 신입사원 대상 오프라인 8시간 과정으로 ‘조직 내 의사소통 전략’을 진행했습니다.

  • **대상 **: 엔키아 신입사원
  • 주제: 조직 내 의사소통 전략(유형별 소통 이해, 조직 의사소통 구조화, 수행 과업 캔버스)
  • 현장 포인트: “유형을 고려해 소통하겠다”, “지시를 받으면 과업을 정리하고 시작하겠다”로 실행 의지가 명확해졌습니다.

신입사원의 소통 역량은 ‘센스’가 아니라,

기준과 구조를 세우는 연습에서 빠르게 성장합니다.

신입사원들이 마주하는 ‘조직 소통’의 현실

신입사원 과정에서 특히 자주 등장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 지시를 받았는데 무엇부터/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애매하다.
  • 보고를 했는데 “그래서 결론이 뭐야?”라는 피드백을 받는다.
  • 메신저/메일/대면 채널은 많은데, 메시지가 길어질수록 핵심이 흐려진다.
  • 결과적으로 “소통이 어렵다”로 느끼지만, 실제로는 업무를 명확히 정의하고 정렬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핵심 메시지 4가지

1) 유형은 ‘분류’가 아니라 ‘번역’에 쓰는 도구입니다

유형을 안다고 소통이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상대가 이해하기 쉬운 순서(결론 먼저/근거 먼저), 속도, 톤으로 메시지를 ‘번역’하는 습관입니다.

2) 조직 소통의 기본은 “친절”보다 “명확한 기준”입니다

신입사원이 특히 힘들어하는 부분은 “내가 뭘 잘못했지?”가 아니라 요구사항(산출물)과 기준(완료 정의)이 불명확한 상황입니다.

기준이 서면 소통은 훨씬 단순해집니다.

3) 보고와 요청은 길이가 아니라 구조가 결정합니다. 현장에서 가장 효과가 즉각적인 템플릿은 이 4줄입니다.

  • 목적(왜)
  • 배경(현재 상황)
  • 요청(무엇을)
  • 기준(언제/어떤 형태로)
    이 구조가 잡히면 되물음이 줄고, 신뢰가 쌓입니다.

4) ‘수행 과업 캔버스’는 지시를 실행 언어로 바꿔줍니다

참여자 반응이 특히 좋았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시를 받자마자 달리기보다, 과업을 정리하고 기준을 합의한 뒤 시작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목표/기대효과
  • 범위(포함/제외)
  • 성공 기준(완료 정의)
  • 우선순위/기한
  • 이해관계자/협업 포인트
  • 리스크/필요 자원/지원 요청

짧지만 ‘바로 적용’으로 이어지는 피드백이 인상 깊었습니다.

  • “유형을 고려해서 소통해야겠다.”
  • “지시를 받았을 때 과업을 정리하고 시작해야겠다.”
    신입사원 과정에서 이런 반응이 나올 때, 교육의 포인트가 ‘이해’에서 ‘실행’으로 잘 연결되고 있다는 신호로 봅니다.

2023년 1월 13일, 엔키아 신입사원과 함께한 ‘조직 내 의사소통 전략’ 과정은 소통을 “잘 말하기”가 아니라 “일이 되게 만드는 구조”로 바꿔보는 하루였습니다. 신입사원 온보딩/직무 적응 단계에서 보고·요청·협업의 기본기를 빠르게 세우고 싶으신 조직이라면, 상황에 맞춘 워크숍 형태로 설계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문의 남겨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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