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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와 코리아]조직 시너지 과정/이명희 박사

“TA는 사람을 분류하는 도구가 아니라, 조직의 대화 방식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도입니다.”

2022-10-14 · INQ Learning

[리모와 코리아]조직 시너지 과정/이명희 박사

2022년 10월 14일, 리모와 코리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TA를 활용한 조직 시너지’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조직 변화 속에서 TA 관점으로 소통 방식을 점검하고, 신뢰 기반 협업 언어를 정리한 현장 기록입니다.

  • 대상: 리모와 코리아 전 직원
  • 주제: TA(Transactional Analysis)를 활용한 조직 시너지
  • 현장 포인트: 조직 내외 변화 속에서도 전사 참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패턴’을 점검하고 협업의 ‘언어’를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TA는 사람을 분류하는 도구가 아니라, 조직의 대화 방식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도입니다.”

참가자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

전 직원 대상의 과정에서는 개인 역량보다 조직 전체의 연결 방식이 핵심으로 떠오릅니다.

  • 변화가 빠를수록, 부서 간 소통이 오해/추측으로 흐르기 쉬움
  • 직급·역할이 다른 구성원들이 같은 말을 해도 다르게 받아들이는 상황
  • “분위기는 좋은데, 실행이 엇갈리는” 지점에서 생기는 협업 마찰
  • 신뢰를 유지하면서도 요구·기대·피드백을 명확히 하는 방법

핵심 인사이트 4가지

1) 갈등의 원인은 ‘사람’이 아니라 ‘대화의 구조’일 때가 많습니다

TA 관점에서 보면 문제는 종종 개인 성향이 아니라, 반복되는 대화 방식(패턴)에 있습니다. 패턴을 볼 수 있으면 비난 대신 조정이 가능해집니다.

2) 전사 교육의 성과는 “같은 언어를 갖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서로 다른 팀이 함께 일할수록, 용어와 기준이 다르면 실행에서 엇갈립니다. 오늘은 요청·합의·피드백의 공통 언어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3) 신뢰가 높을수록, ‘명확함’이 더 큰 시너지를 만듭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참여도가 높은 조직일수록, 다음 단계는 “좋은 분위기”를 넘어 명확한 기대와 합의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4) 변화의 시기에는 리더의 의지가 ‘참여의 문’을 엽니다

이번 과정은 조직 내외 변화 속에서, 새로 승진하신 사장님이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전사 참여를 이끈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조직 학습의 속도는 “누가 얼마나 진심으로 밀어붙이느냐”와도 연결됩니다.

현장 분위기 스케치

  • 서로 다른 부서의 시선을 듣고 “아, 그 말이 그렇게 들렸겠네요”라고 해석이 바뀌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 젊음과 에너지, 그리고 기본 신뢰가 탄탄한 조직이라 질문도 공유도 빠르게 이어지는 흐름이 만들어졌습니다.
    리모와 코리아의 건승을 인크러닝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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