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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이로움기획단 임원 팀빌딩/이명희 박사

“거버넌스 조직의 성과는 기획력만큼, 서로를 이해하는 ‘관계의 언어’에서 시작됩니다.”

2022-09-27 · INQ Learning

[중구청]이로움기획단 임원 팀빌딩/이명희 박사

2022년 9월 22일과 27일, 이로움센터에서 이로움기획단 임원과 함께 TA(교류분석)를 활용한 팀빌딩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구성원 유형 이해와 기대사항 공유를 통해 하반기 활동 확장을 위한 관계 기반을 다진 현장 기록입니다.

  • 대상: 이로움기획단 임원
  • 주제: TA를 활용한 나와 타인의 이해(팀빌딩)
  • 핵심: 구성원 유형을 함께 확인하고, 하반기 활동 확장을 위한 기대·역할·소통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거버넌스 조직의 성과는 기획력만큼, 서로를 이해하는 ‘관계의 언어’에서 시작됩니다.”

현장 맥락: 공공과 민간을 잇는 ‘거버넌스’일수록 팀빌딩이 더 중요합니다

이로움기획단은 공공행정과 민간영역을 결합하여 중구민과 함께하는 거버넌스 조직으로, 올해에는 ‘다양한 가치를 통한 협력적 관계의 성공적 경험’을 주제로 다양한 교육·활동·체험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조직이 구성된 지 2년이 되었지만, 서로에 대한 이해와 거버넌스 활동에 대한 경험·이해도는 아직 낮은 편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하반기를 기점으로 활동을 확장할 계획이 있어, 팀빌딩 과정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TA는 ‘사람을 분류’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함께 일하기 위한 소통의 기준을 만드는 프레임으로 매우 유용합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서로를 더 아는 것’이 협력의 비용을 낮춥니다

거버넌스 조직은 역할과 가치가 다양합니다. 그래서 “나와 다름”을 문제로 보기보다, 다름을 전제로 협력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TA는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공통 언어’를 제공합니다

“왜 저렇게 말하지?”가 “아, 그 상황에서는 그런 방식이 나오기 쉽겠다”로 바뀌면, 감정 소모가 줄고 논의는 빨라집니다.

3) 팀빌딩은 ‘친해지기’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 합의’입니다

이번 과정의 핵심은 분위기 띄우기가 아니라, 하반기 확장 활동을 위해 소통 규칙·기대·협업 방식을 정렬하는 데 있었습니다.

4) 기대사항을 말로 꺼내는 순간, 협력은 구체화됩니다

“바라는 점”을 조심스럽게 꺼내는 과정 자체가 팀을 성숙하게 만듭니다. 기대는 숨길수록 오해가 되고, 공유할수록 합의가 됩니다.

5) 성장하는 조직은 ‘관계의 기반’을 먼저 다집니다

활동을 확장하기 전 관계 기반을 다지는 선택이 매우 현명했습니다. 기반이 단단하면 실행 속도가 달라집니다.

현장 에피소드: ‘낮은 이해도’가 단점이 아니라 기회가 되던 순간

“서로에 대한 이해가 아직 낮다”는 진단은 아쉬움이 아니라, 사실 가장 큰 기회입니다.

이해가 낮을 때 시작한 팀빌딩은, 이후의 갈등을 예방하고 협업의 품질을 높이는 ‘선제적 투자’가 됩니다. 두 차수 동안 그 가능성이 충분히 보였습니다.

2022년 9월 22일과 27일, 이로움센터에서 이로움기획단 임원과 함께 TA를 활용한 ‘나와 타인의 이해’ 팀빌딩을 진행했습니다. 구성원 유형을 함께 확인하고 앞으로의 기대사항을 나누며, 하반기 활동 확장을 위한 관계 기반을 정리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멋진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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