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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와 코리아]MBTI를 활용한 이해와 소통

“팀 시너지는 ‘비슷함’에서가 아니라, 다름을 이해하고 연결할 때 만들어집니다.”

2022-09-27 · INQ Learning

[리모와 코리아]MBTI를 활용한 이해와 소통

2022년 9월 27일, 리모와 코리아 매니저를 대상으로 팀 시너지를 위한 리더십 과정 ‘MBTI를 활용한 이해와 소통’을 진행했습니다. 다름을 인지하고 이해하는 관점을 바탕으로, 각기 다른 성향의 팀원과 소통·협업하는 방법을 정리한 현장 기록입니다.

  • 대상: 리모와 코리아 매니저
  • 주제: MBTI를 활용한 이해와 소통(팀 시너지 리더십)
  • 핵심: ‘다름’의 가치를 확인하고, 팀원의 성향에 맞는 소통·협업 방식을 설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 시너지는 ‘비슷함’에서가 아니라, 다름을 이해하고 연결할 때 만들어집니다.”

현장 맥락: 팀 시너지를 위한 리더십, 그 출발점은 ‘이해’

리모와 코리아 매니저님들을 모시고 팀 시너지를 위한 리더십의 일환으로 MBTI를 활용한 이해와 소통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역량은 방향 제시만이 아닙니다. 결국 팀이 움직이게 만드는 힘은, 구성원의 다름을 읽고 각자의 방식이 살아나게 하는 관계·소통의 설계에서 나옵니다.

오늘 다룬 핵심: “다름을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

다름을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확인한 뒤, 이를 바탕으로 고유의 성향을 가진 팀원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협업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MBTI를 ‘라벨’처럼 쓰면 위험하지만, ‘지도’처럼 쓰면 유용합니다.

  • 상대의 반응을 개인 공격으로 해석하기보다
  • 선호의 차이로 이해하고
  • 소통 방식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다름을 인정하면 갈등의 절반은 줄어듭니다

갈등의 많은 부분은 “의도”가 아니라 “방식”에서 생깁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줄어듭니다.

2) 리더의 소통은 ‘공평’이 아니라 ‘맞춤’에 가깝습니다

모두에게 같은 방식으로 말하는 것이 공정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해의 격차를 만듭니다. 이해를 돕는 맞춤이 필요합니다.

3) 협업은 ‘합의된 기준’이 있을 때 굴러갑니다

성향이 다양한 팀일수록, 목표·우선순위·결정 기준을 먼저 합의해야 협업이 매끄러워집니다.

4) 피곤해도 참여하는 태도는 팀의 미래를 보여줍니다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팀원을 이해하려는 모습에서, 리모와의 밝은 미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5) MBTI의 가치는 ‘판단’이 아니라 ‘대화의 단서’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이런 사람”이 아니라, “그래서 이런 방식이 편하겠구나”로 연결될 때 MBTI는 힘을 발휘합니다.

현장 에피소드: “팀원을 이해하려는 리더의 질문”

오늘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내가 맞다’는 주장이 아니라 ‘팀원은 왜 그럴까’를 묻는 질문들이었습니다. 리더가 질문을 바꾸는 순간, 팀의 대화는 바뀌기 시작합니다.

2022년 9월 27일, 리모와 코리아 매니저님들과 함께 ‘MBTI를 활용한 이해와 소통’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다름을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성향이 다른 팀원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협업할지에 대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멋진 리더님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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