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 진량공장]신입사원 강점 혁명/이명희 박사
“강점은 발견에서 끝나지 않고, 반복해서 써볼 때 ‘나의 방식’이 됩니다.”
2022-07-27 · INQ Learning
![[SL 진량공장]신입사원 강점 혁명/이명희 박사](https://api.inqlearning.co.kr/static/blog/2026/02/7bb690dd9cc05d7bfc48ccdb45375903.jpg)
2022년 7월 27일, SL 진량공장 회의실에서 2022년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셀프리더십 ‘강점으로 Fly high’ 2차를 진행했습니다. 핵심가치 ‘학습’을 실제로 실천하는 조직 문화 속에서, 강점 탐색을 넘어 현업 적용과 성장 루틴으로 연결한 현장 기록입니다.
- 대상: SL 2022년 신입사원
- 주제: 셀프리더십 — 강점으로 Fly high(2차)
- 핵심: 전날에 이어 이어진 2차에서는 강점을 더 선명히 정리하고, 현업 장면에 적용하는 방법과 성장 루틴을 구체화했습니다.
“강점은 발견에서 끝나지 않고, 반복해서 써볼 때 ‘나의 방식’이 됩니다.”
현장 맥락: “어제에 이어 오늘도”, 지속 학습이 만드는 안정감
어제에 이어 SL 진량 공장 회의실에서 2022년 신입사원 분들을 대상으로 셀프리더십을 진행했습니다.
연속 과정의 장점은 ‘깨달음’이 ‘실행 계획’으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하루만 듣고 끝나면 좋은 말로 남기 쉽지만, 다음 날 다시 만나면 “내가 뭘 해볼 수 있을까”가 훨씬 현실적으로 정리됩니다.
다시 확인한 조직 문화: ‘학습’이 정말 핵심가치인 곳
이 회사의 핵심가치 중 하나가 학습인데, 그 핵심가치를 너무나 잘 실천하시는 조직이었습니다.
1월에 뽑힌 신입사원들에게 7개월 넘게 유급으로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모습에 놀랐고, 원래는 1년 동안 유급으로 진행됐었다는 이야기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신입이 마음껏 배우고 질문할 수 있게 시간을 확보해 주는 조직은, 결국 현장 배치 이후에도 성장 속도가 다릅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2차의 핵심은 ‘실행 가능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강점을 알면 마음이 편해지지만, 써보지 않으면 변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어디에, 어떻게”를 더 구체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 강점은 현업에서 ‘장면’으로 떠올라야 진짜 내 것이 됩니다
회의, 보고, 문제 해결, 협업, 현장 대응… 강점은 결국 특정 장면에서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그 장면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3) 학습 문화는 신입에게 ‘실패해도 되는 안전감’을 줍니다
학습이 가치로 작동하면, 신입은 질문하고 시도하는 데 더 용기를 냅니다. 그 용기가 곧 성장입니다.
4) 교육이 길수록 “나의 방향”을 스스로 잡아야 합니다
유급 교육 기간이 길다는 것은 기회이기도 하지만, 방향이 없으면 소진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강점 기반 루틴이 더 중요해집니다.
5) 탄탄한 조직에서의 정착은 ‘관계·루틴·실행’이 좌우합니다
경상도에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가고 싶어하는 기업 SL에서, 이제는 강점을 바탕으로 관계를 만들고 루틴을 세워 현업에 적용해 나가면 됩니다.
현장 에피소드: “강점이 말이 아니라 계획이 되는 순간”
2차에서 가장 달라지는 지점은, 강점이 ‘자기소개 문장’이 아니라 ‘업무 계획’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내 강점이 이 부서의 어떤 업무에서 빛날까?”를 스스로 찾기 시작하면, 적응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집니다.
2022년 7월 27일, SL 진량공장 회의실에서 2022년 신입사원 대상 셀프리더십 ‘강점으로 Fly high’ 2차를 진행했습니다. 학습을 핵심가치로 실천하는 조직 문화 속에서, 강점 발견을 넘어 실행과 성장 루틴까지 연결한 시간이었습니다.
SL에서 잘 정착하시고, 강점으로 더 크게 성장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