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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퍼실리테이터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생각하고 합의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2022-07-26 · INQ Learning

[중구청]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2022년 6~7월, 중구청에서 중구 학부모 리더를 대상으로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2달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열정적인 참여 속에서 성장의 순간을 확인했고, 중구 교육의 소통 이끄미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며 응원한 현장 기록입니다.

  • 대상: 중구 학부모 리더
  • 과정: 중구청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약 2개월)
  • 핵심: 끝까지 이어진 열정 속에서 성장의 변화를 확인했고, 중구 교육 현장에서 소통을 이끌 ‘퍼실리테이터’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퍼실리테이터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생각하고 합의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현장 맥락: ‘학부모 리더’가 퍼실리테이터가 될 때 생기는 변화

중구청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이 2달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학부모 리더는 학교·가정·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접점에 계십니다. 그래서 퍼실리테이션 역량이 더해지면, 단순 참여를 넘어 대화를 구조화하고, 갈등을 조정하며, 실행을 이끄는 역할까지 가능해집니다. 이번 과정은 그런 변화의 출발점이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2달을 완주한 ‘지속의 힘’이 가장 큰 역량입니다

긴 시간 동안 보여주신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퍼실리테이션은 단기간 기술이 아니라, 결국 반복 훈련으로 단단해지는 역량이기 때문에 완주의 의미가 큽니다.

2) 성장의 속도는 ‘안전한 학습 환경’에서 빨라집니다

하루하루 성장을 확인하는 즐겁고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지지하며 실습할 수 있는 분위기가 성장을 앞당겼습니다.

3) 퍼실리테이터는 ‘정답 제시자’가 아니라 ‘과정 설계자’입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스스로 생각을 꺼내고 연결하고 합의하도록 돕는 사람이 퍼실리테이터입니다.

4) 지역 교육의 변화는 ‘소통의 구조’에서 시작됩니다

중구 교육은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만나는 현장이 많습니다. 소통이 구조화되면 갈등은 줄고 실행은 빨라집니다.

5) 지원과 관심은 활동의 지속성을 높입니다

새로운 구청장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힘입어, 중구 교육의 소통 이끄미로써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시스템의 지지는 지속가능성을 만듭니다.

현장 에피소드: “함께 빛나는 경험”

과정이 길어질수록 ‘친해진다’에서 끝나지 않고,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서로를 성장시키는 장면이 생깁니다. 이번 과정도 그랬습니다. 퍼실리테이션은 결국 함께 빛나게 만드는 기술이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2021년 6~7월, 중구청에서 중구 학부모 리더와 함께한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이 2달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긴 시간 동안 보여주신 열정에 감사드리며, 하루하루 성장의 변화를 확인한 즐겁고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새로운 구청장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속에서, 중구 교육의 소통 이끄미로 왕성하게 활동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겠습니다. 혼자 빛나기보다 함께 빛나기 위해 존재하는 인크러닝이 늘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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