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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하이텍]중간관리자 코칭 스킬 4차/이명희 박사

“코칭은 ‘같은 말’을 반복하는 기술이 아니라, 상대의 타입에 맞게 ‘도움의 방식’을 바꾸는 영향력입니다.”

2022-07-15 · INQ Learning

[성우하이텍]중간관리자 코칭 스킬 4차/이명희 박사

2022년 7월 14~15일, 성우하이텍 계층별 역량교육 중 중간관리자 과정 4차 ‘영향력을 발휘하는 코칭 스킬’을 비대면으로 진행했습니다. 나와 타인에 대한 발견을 기반으로 후배에게는 타입별 코칭을, 상사에게는 타입을 수용·지원하는 방식으로 영향력을 확장한 현장 기록입니다.

  • 대상: 성우하이텍 중간관리자
  • 기간/형태: 2022.07.14~15 / 중간관리자 과정 4차(2일, 비대면)
  • 핵심: 호기심과 감탄, 성찰이 이어졌고, 타입 기반 코칭을 통해 위·아래 영향력의 적용 폭이 넓어졌습니다.

“코칭은 ‘같은 말’을 반복하는 기술이 아니라,

상대의 타입에 맞게 ‘도움의 방식’을 바꾸는 영향력입니다.”

현장 맥락: 4차수는 ‘경험’이 쌓일수록 깊어지는 시간

2022년 성우하이텍 계층별 역량교육 과정 중 중간관리자 과정 4차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장기 과정의 장점은 단순히 많이 만나는 것이 아니라, 차수마다 경험이 축적되며 질문이 깊어지고 적용이 구체화된다는 점입니다. 이번 과정도 역시 호기심과 감탄,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차수의 중심: ‘나와 타인’ 이해를 코칭 장면에 적용하기

나와 타인에 대한 발견과 이해를 통해,

  • 후배들과는 그 타입에 맞게 어떻게 코칭할 것인가
  • 상사에게는 그 타입을 어떻게 수용하고 도와줄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충만한 소통이 이어졌습니다.

중간관리자는 ‘코칭하는 리더’이면서 동시에 ‘코칭적 팔로워십’을 발휘해야 하는 위치입니다. 그래서 타입 이해는 아래로의 육성뿐 아니라, 위로의 협업과 조율에서도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좋은 코칭”은 정답이 아니라 조정 능력입니다

상대가 다르면 코칭도 달라야 합니다. 오늘은 그 조정의 기준을 더 분명히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 내 방식이 ‘표준’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순간 코칭이 부드러워집니다

내가 편한 방식(속도, 말투, 결론 방식)이 상대에게는 부담일 수 있습니다. 이 깨달음이 관계를 살립니다.

3) 후배 코칭의 핵심은 ‘맞춤 + 성장 단계’입니다

타입이 같아도 성장 단계가 다르면 필요한 도움은 달라집니다. 그래서 코칭은 늘 관찰과 진단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4) 상사에게도 영향력은 발휘할 수 있습니다(방식만 달라질 뿐)

상사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상사의 타입을 수용하면서도 필요한 정보를 더 잘 전달하고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중간관리자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5) 호기심과 감탄이 많아졌다는 건 적용이 시작됐다는 신호입니다

“아 그래서였구나”는 이해의 확장이고, “그럼 우리 팀은?”은 적용의 출발입니다. 이번 차수는 그 에너지가 충분했습니다.

현장 에피소드: “같은 메시지, 다른 버전”이 필요했던 순간들

같은 피드백이라도

  • 어떤 사람에게는 짧고 명확하게,
  • 어떤 사람에게는 맥락과 이유를 함께,
  • 전달 방식이 달라야 효과가 납니다. 오늘은 그 차이를 실제 대화 문장으로 바꿔보는 시간이 특히 실전적이었습니다.

2022년 7월 14~15일, 성우하이텍 중간관리자 대상 ‘영향력을 발휘하는 코칭 스킬’ 4차를 진행했습니다. 나와 타인에 대한 발견과 이해를 바탕으로 후배 코칭과 상사 수용·지원 방식까지 확장하며, 위·아래 영향력을 더 정교하게 다듬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차수에도 많은 이야기들과 생각의 나눔이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하며,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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