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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하이텍]중간관리자 코칭 스킬 3차/이명희 박사

“코칭은 같은 말을 더 잘하는 것이 아니라, 타입에 맞게 ‘도움의 방식’을 바꾸는 일입니다.”

2022-07-01 · INQ Learning

[성우하이텍]중간관리자  코칭 스킬 3차/이명희 박사

2022년 6월 30일~7월 1일, 성우하이텍 계층별 역량교육 중 중간관리자 과정 3차 ‘영향력을 발휘하는 코칭 스킬’을 비대면으로 진행했습니다. 나와 타인에 대한 발견을 바탕으로 후배에게는 타입에 맞는 코칭을, 상사에게는 타입을 수용하고 돕는 방식으로 영향력을 확장한 현장 기록입니다.

  • 대상: 성우하이텍 중간관리자
  • 기간/구성: 2022.06.30~07.01 / 중간관리자 과정 3차(2일, 비대면)
  • 핵심: 호기심과 감탄, 성찰이 이어졌고, 타입 이해를 통해 아래(후배)·위(상사) 방향 코칭이 한층 정교해졌습니다.

“코칭은 같은 말을 더 잘하는 것이 아니라,

타입에 맞게 ‘도움의 방식’을 바꾸는 일입니다.”

현장 맥락: 3차수는 ‘코칭 스킬’을 사람에 맞게 조정하는 단계

2022년 성우하이텍 계층별 역량교육 과정 중 중간관리자 과정 3차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과정도 역시 호기심과 감탄,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1~2차가 코칭의 구조와 영향력의 방향을 다뤘다면, 3차는 그 구조를 사람(나와 타인)에 맞게 조정하는 단계였다고 느꼈습니다.

핵심 주제: ‘나와 타인’ 이해가 코칭의 질을 바꿉니다

나와 타인에 대한 발견과 이해를 통해,

  • 후배들에게는 그 타입에 맞게 어떻게 코칭할 것인가
  • 상사에게는 그 타입을 어떻게 수용하고 도와줄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충만한 소통이 이어졌습니다.

중간관리자는 위와 아래 사이에서 ‘코칭받는 사람’이기도 하고 ‘코칭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타입 이해는 아래로의 육성뿐 아니라, 위로의 협업·조율에도 큰 힘이 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코칭은 ‘정답’이 아니라 ‘맞춤’입니다

좋은 코칭은 같은 문장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도움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2) 자기 이해가 먼저입니다

나의 기본 대화 습관(직설/완곡, 속도, 결론 우선/과정 우선)을 아는 순간, 불필요한 오해가 줄어듭니다.

3) 후배 코칭은 ‘타입 + 성장 단계’가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같은 타입이라도 성장 단계가 다르면 접근이 달라져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논의는 단순 분류가 아니라, 실제 코칭 장면에 대한 적용으로 이어졌습니다.

4) 상사에게도 ‘코칭적 영향력’이 가능합니다

상사를 바꾸는 게 아니라, 상사의 타입을 이해하고 수용하면서도 필요한 정보를 더 잘 전달하고 돕는 방식으로 영향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5) 감탄과 호기심은 학습이 깊어졌다는 신호입니다

“아, 그래서 그랬구나”라는 감탄은 이해의 확장이고, “그럼 이런 경우는?”이라는 호기심은 적용의 시작입니다. 이번 과정이 그 흐름으로 가득했습니다.

현장 에피소드: “그 타입이라서가 아니라, 그 방식이 필요했던 거였네요”

타입을 이해하는 순간, 과거에 답답했던 장면이 새롭게 해석됩니다. “그 사람이 이상한 게 아니라, 내가 그 방식으로 접근했어야 했던 거구나” 이런 전환이 생길 때 코칭은 훨씬 부드러워지고, 영향력은 자연스럽게 커집니다.

2022년 6월 30일~7월 1일, 성우하이텍 중간관리자 대상 ‘영향력을 발휘하는 코칭 스킬’ 3차를 진행했습니다. 나와 타인에 대한 발견을 바탕으로 후배 코칭과 상사 수용·지원 방식까지 확장하며, 위·아래 영향력을 더 정교하게 다룬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차수에도 많은 이야기들과 생각의 나눔이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하며,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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