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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중간관리자(Level 3)의 Linker-ship/이명희 박사

“Linker-ship의 파워는 ‘연결 기술’이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조율 능력’에서 나옵니다.”

2022-04-13 · INQ Learning

[CJ]중간관리자(Level 3)의 Linker-ship/이명희 박사

2022년 4월 13일과 20일, CJ 계층별 역량 향상 과정(2차수)으로 중간관리자(Level 3) 대상 ‘Linker-ship Power3’를 Zoom에서 진행했습니다. 현장에서 접속하는 환경에도 높은 집중과 참여가 이어졌고, 중간관리자의 역할·책임과 전방위 링커십 발휘에 필요한 요소를 정렬하며 ‘영향력의 기본은 신뢰’임을 확인한 현장 기록입니다.

  • 대상: CJ 중간관리자(Level 3)
  • 기간/형태: 2022.04.13, 04.20 / Zoom 2차수 운영
  • 핵심: 현장 접속이라는 제약 속에서도 집중력이 뛰어났고, **링커십 파워(연결·조율·실행)**의 기반이 결국 신뢰 확보라는 공감대를 만들었습니다.

“Linker-ship의 파워는 ‘연결 기술’이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조율 능력’에서 나옵니다.”

현장 맥락: 현장 접속 환경에서도 ‘몰입’은 가능했습니다

CJ 현장 계층별 역량 향상 과정이 2차수로 Zoom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접속하시는 환경은 사실 쉬운 조건이 아닙니다. 주변 소음, 업무 흐름, 집중 분산 요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집중력과 참여를 보여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과정이 가능한 이유는, 중간관리자에게 링커십(Linker-ship)이 ‘좋은 말’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필요한 실전 과제이기 때문이라고 느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중간관리자의 역할은 ‘연결’ 자체가 성과입니다

중간관리자는 위·아래·옆(부서 간)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연결하고, 기준을 정렬하고, 실행을 붙입니다. 이 연결이 안 되면 조직은 느려지고, 갈등은 커집니다.

2) Linker-ship Power3는 전방위 영향력을 요구합니다

‘아래로’만 잘하는 리더, ‘위로’만 잘하는 리더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방위로 영향력을 발휘하려면 상황에 따라 조율 방식이 바뀌어야 합니다.

3) 공감이 만들어진 순간부터 실행은 빨라집니다

중간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고 링커십 파워를 전방위적으로 발휘하는 데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공감이 이루어졌습니다. 공감은 ‘좋은 분위기’가 아니라 실행의 출발선입니다.

4) 영향력 발휘의 기본은 ‘신뢰 확보’입니다

결국 영향력 발휘의 기본은 신뢰의 확보라는 것—이 메시지가 오늘 과정의 핵심 결론이었습니다. 신뢰가 없으면 설득은 길어지고, 위임은 불안해지고, 협업은 반복됩니다.

5) 승진은 직함이 아니라 ‘관계의 설계 책임’이 늘어나는 일입니다

승진을 축하드리며, 그만큼 관계·기준·실행을 설계하는 책임이 커졌다는 점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그 역할을 해낼 준비가 이미 되어 계셨습니다.

현장 에피소드: “현장 접속인데도 집중이 유지된 이유”

실제 업무 현장에서 접속하시면 끊김이 생길 법도 한데, 질문과 반응이 끊기지 않았습니다. ‘이건 내 일’이라는 문제의식이 공유되고 있었고, 그래서 화면 밖에서도 참여가 계속 이어졌다고 느꼈습니다.

2022년 4월 13일과 20일, CJ 중간관리자(Level 3) 대상 ‘Linker-ship Power3’ 과정을 Zoom으로 2차수 운영했습니다. 현장 접속이라는 환경 속에서도 높은 집중과 참여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중간관리자의 역할·책임과 전방위 링커십 발휘에 필요한 요소를 정렬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영향력의 기본은 신뢰 확보라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 다시 한 번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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