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Q Learning
INQ Learning
대표프로필인크러닝 소개교육프로그램문의소식AI Lab
← 목록으로 돌아가기
review

[공항철도공사]신입사원 셀프리더십/이명희 박사

“빠른 적응의 지름길은 ‘나를 바꾸기’보다 ‘내 강점을 정확히 쓰기’입니다.”

2022-01-13 · INQ Learning

[공항철도공사]신입사원 셀프리더십/이명희 박사

2022년 1월 13일, 공항철도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강점기반 셀프리더십’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4일차임에도 높은 에너지로 몰입이 이어졌고, 새로운 조직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강점 활용의 방향을 정리한 현장 기록입니다.

  • 대상: 공항철도 신입직원
  • 주제: 강점기반 셀프리더십(강점 발견·활용, 적응과 성장)
  • 핵심: 4일차 과정에서도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참여가 이어졌고, 강점을 ‘현업 적용’으로 연결하는 마무리 흐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빠른 적응의 지름길은 ‘나를 바꾸기’보다 ‘내 강점을 정확히 쓰기’입니다.”

현장 맥락: 4일차에도 살아있는 에너지, 그 자체가 성장의 신호

공항철도 신입직원분들을 대상으로 강점기반 셀프리더십을 비대면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신입 과정이 이어지면 체력적으로도, 집중력 면에서도 쉽지 않은데요. 그럼에도 4일차 과정에서도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보여주셔서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던 시간이었습니다.

신입 시기의 셀프리더십은 거창한 목표보다,

  • 나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너지·시간·관계)
  • 내 강점을 어떤 장면에서 사용할 것인가(업무·협업·학습)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에너지’는 셀프리더십의 첫 번째 자원입니다

4일차에도 에너지가 유지된 건, 이미 자기관리와 학습 태도가 좋다는 뜻입니다. 좋은 시작입니다.

2) 강점은 성격이 아니라 ‘반복되는 성공 행동’입니다

강점을 “나는 이런 사람이야”로 두면 활용이 어렵지만, “나는 이런 상황에서 이런 행동을 잘한다”로 정의하면 업무에 바로 붙습니다.

3) 신입에게 중요한 건 ‘완벽함’보다 ‘적응 속도’입니다

실수를 줄이려는 노력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배우는 속도와 관계의 신뢰입니다. 강점은 그 속도를 올려줍니다.

4) 비대면에서도 몰입은 설계로 만들어집니다

온라인 환경에서도 참여가 살아났던 이유는, 강점을 찾고 적용하는 질문이 ‘내 일’과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5) 빠른 성장은 ‘강점 + 루틴’의 조합에서 나옵니다

강점을 알아도 습관이 없으면 흔들립니다. 그래서 강점을 쓸 수 있는 루틴을 2주 단위로 작게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장 에피소드: “시간이 가는지도 몰랐던 이유”

피곤할 법한 4일차에도 참여가 끊기지 않았던 이유는, ‘강점’이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업무 장면과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이 보이면, 사람은 더 몰입합니다.

2022년 1월 13일, 공항철도 신입직원과 함께 비대면 ‘강점기반 셀프리더십’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4일차에도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몰입이 이어졌고, 새로운 조직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강점 활용의 방향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앞으로의 조직 생활에서 더 크게 성장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점기반셀프리더십#셀프리더십#공항철도#신입직원교육#비대면교육#Zoom강의#강점활용#조직적응#성장루틴#자기관리#업무몰입#신입온보딩#역량강화#생산성본부#출강후기
← 이전글
닫기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