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신입사원 셀프 리더십/이명희 박사
“셀프 리더십은 부족함을 채우는 게 아니라, 강점을 정확히 쓰는 힘입니다.”
2021-11-12 · INQ Learning
![[한국산업인력공단]신입사원 셀프 리더십/이명희 박사](https://api.inqlearning.co.kr/static/blog/2026/02/d71dca43307d415a74ad4a956266ef27.jpg)
2021년 11월 12일, 울산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신입사원 78명과 대면으로 ‘셀프 리더십_강점으로 Fly High’를 진행했습니다. 위드코로나 전환 속에서 활기와 열정을 직접 느꼈고, 강점을 발견해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고민하며 한 주 과정의 의미를 단단히 마무리한 현장 기록입니다.
- 대상: 한국산업인력공단 신입사원 78명
- 주제: 셀프 리더십 — 강점으로 Fly High(강점 발견·활용)
- 특징: 위드코로나와 함께 대면 진행, 한 주 과정의 마지막 시간에 ‘나의 강점’을 업무 적용으로 연결한 마무리 회차였습니다.
“셀프 리더십은 부족함을 채우는 게 아니라, 강점을 정확히 쓰는 힘입니다.”
현장 맥락: 대면이 주는 에너지, 신입사원이 주는 희망
한국산업인력공단 신입사원 과정이 울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위드코로나와 함께 대면으로 운영되면서, 신입사원분들의 활기와 열정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한 주 과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마무리 회차는 분위기만 좋은 시간이 아니라,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 다음 주 월요일 업무로 가져갈 수 있게” 정리하는 시간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세션은 강점 탐색 → 강점 언어화 → 업무 적용의 흐름으로 촘촘하게 구성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대면에서 느껴지는 활기는 ‘몰입’을 빠르게 만듭니다
현장의 리액션과 분위기 자체가 학습의 속도를 올려줬습니다. 위드코로나로 다시 대면이 가능해진 의미를 실감했습니다.
2) 강점은 성격이 아니라 ‘반복되는 성공 행동’입니다
강점은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라, “나는 이런 상황에서 이런 행동을 반복한다”로 정의될 때 업무에 바로 연결됩니다.
3) 마지막 회차일수록 ‘적용’이 중요합니다
한 주 과정의 마지막 시간이라 더더욱 “좋았다”에서 끝나지 않게, 강점을 실제 업무 장면에 붙이는 연습이 핵심이었습니다.
4) 진지하게 강점을 찾는 모습이 ‘희망’입니다
피곤할 수 있는 마지막 시간임에도, 진지하게 자신의 강점을 찾아가고 업무에서 활용할 방법을 고민하는 모습에서 새로운 시작의 희망참을 느꼈습니다.
5) 셀프 리더십은 결국 ‘자기 관리’와 ‘자기 신뢰’입니다
내 강점을 알고 쓰는 사람은 위기에서도 회복이 빠르고, 협업에서도 자기 역할을 더 명확히 가져갑니다. 그것이 셀프 리더십의 기반입니다.
현장 에피소드: “강점을 말로 꺼내는 순간 표정이 바뀌었습니다”
강점은 막연히 알고 있을 때보다, 말로 정리해 소리 내어 말할 때 힘이 생깁니다.
서로의 강점을 듣고 “그건 진짜 당신답다”라고 확인해주는 순간, 표정이 밝아지고 자신감이 올라오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2021년 11월 12일, 울산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신입사원 78명과 ‘셀프 리더십_강점으로 Fly High’를 대면으로 진행했습니다. 활기와 열정을 직접 느끼며, 한 주 과정의 마지막을 강점 탐색과 업무 적용으로 의미 있게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 사회인으로서의 길에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