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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신규공무원 공직적응과정/이명희 박사

“좋은 온보딩은 ‘정보 제공’이 아니라 ‘소속감과 자신감’을 만드는 일입니다.”

2021-11-01 · INQ Learning

[서울시교육청]신규공무원 공직적응과정/이명희 박사

2021년 11월 1일, 서울시교육청 신규임용 공무원 45명과 함께 공직적응과정의 첫 문을 Zoom과 게더타운으로 열었습니다. 설렘과 격려 속에서 ‘3주 과정의 좋은 시작’을 만들었고, 게더타운 투어와 활동으로 오프라인의 아쉬움을 연결한 현장 기록입니다.

  • 대상: 서울시교육청 신규임용 공무원 45명
  • 과정: 공직적응과정(3주 과정) 오리엔테이션/첫 회차 — ‘새로운 시작’
  • 특징: Zoom + 게더타운 병행 운영. 연수원에 직접 오지 못한 아쉬움을 가상 공간 경험으로 보완하며 활기찬 출발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온보딩은 ‘정보 제공’이 아니라 ‘소속감과 자신감’을 만드는 일입니다.”

현장 맥락: 설렘과 격려가 만든 ‘활기찬 첫날’

서울시교육청에 신규임용된 공무원 분들을 대상으로 공직적응과정이 Zoom과 게더타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새롭게 공직생활에 발을 딛는 설렘, 그리고 교육감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격려가 더해져 첫날부터 분위기가 밝고 의미 있게 열렸습니다.

앞으로 3주 동안 진행될 과정이 현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첫 시작이 특히 중요합니다. “나는 이 조직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라는 기대가 시작에서 정렬될 때, 이후 과정의 몰입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신규공무원 온보딩의 시작은 ‘기술’보다 ‘마음’입니다

첫날은 공직 생활의 규정이나 절차보다, “잘할 수 있을까”를 붙잡아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격려가 실제로 에너지로 전환되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2) 3주 과정은 ‘좋은 출발’이 절반입니다

앞으로 3주 동안 이어질 학습이 의미 있고 현업에 도움이 되려면, 오늘처럼 기대·목표·참여 방식이 명확히 정리되는 출발이 중요합니다.

3) 게더타운은 ‘아쉬움’을 ‘경험’으로 바꾸는 장치였습니다

연수원에서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게더타운이 꽤 잘 메워주었습니다. 연수원 곳곳을 다니며 투어도 하고 활동도 하시면서 “너무 새롭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그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4) 온라인에서도 소속감은 설계로 만들어집니다

Zoom만으로는 거리감이 생길 수 있지만, 게더타운 같은 공간 경험과 참여형 활동이 결합되면 “함께 있다”는 감각이 살아납니다.

5) ‘새로운 시작’의 키워드는 결국 실행입니다

설렘이 불안으로 바뀌지 않도록, 작은 습관과 루틴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날에 다짐한 ‘한 가지’를 지켜내는 것이 가장 큰 성장의 시작입니다.

현장 에피소드: 가상 연수원에서 ‘진짜 웃음’이 나온 순간

게더타운에서 연수원 곳곳을 이동하며 투어를 하고 활동을 하는 동안, 처음엔 조심스럽던 분위기가 금세 풀렸습니다. “이게 뭐죠?” 하며 신기해하던 표정, 서로 길을 안내해주던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어도, 함께 움직이고 함께 경험하면 관계는 생깁니다.

2021년 11월 1일, 서울시교육청 신규임용 공무원 45명과 함께 공직적응과정의 ‘새로운 시작’을 Zoom과 게더타운으로 열었습니다. 연수원에서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가상 공간 투어와 활동으로 연결하며, 설렘과 격려가 에너지로 이어진 활기찬 첫날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3주 과정도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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