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4급 과장 승진자 로지컬 씽킹/이명희 박사
“중간관리자의 논리력은 ‘설명’이 아니라 ‘정렬과 결정’을 만드는 힘입니다.”
2021-08-24 · INQ Learning
![[인천국제공항공사]4급 과장 승진자 로지컬 씽킹/이명희 박사](/images/blog-default.webp)
2021년 8월 2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4급 과장 승진자 대상 ‘로지컬 씽킹(논리적 사고)’ 과정을 Zoom으로 진행했습니다. 중간관리자에게 논리적 사고가 왜 더 중요한지 점검하고, 사례 기반 실습으로 사고의 빈틈과 보완점을 확인한 시간입니다.
- 대상: 인천국제공항공사 4급 과장 승진자
- 주제: 로지컬 씽킹(논리적 사고 강화)
- 핵심: “알고 있다”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업무 사례로 논리의 구조·빈틈·보완점을 점검했습니다.
“중간관리자의 논리력은 ‘설명’이 아니라 ‘정렬과 결정’을 만드는 힘입니다.”
현장 맥락: 왜 중간관리자에게 논리적 사고가 더 필요한가
인천국제공항공사 4급 과장 승진자 과정이 Zoom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직장인에게 논리적 사고는 필수지만, 중간관리자에게는 더 절실해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 위에서는 “방향과 기준”이 내려오고
- 아래에서는 “현장의 제약과 데이터”가 올라오며
- 옆에서는 “부서 간 이해관계”가 맞물립니다.
이 사이에서 리더는 의견을 정리하고, 대안을 비교하고, 결정을 설득해야 합니다. 그래서 논리적 사고는 개인 역량을 넘어 조직의 실행력을 만드는 리더십 기술이 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논리력은 ‘똑똑함’이 아니라 ‘정리 습관’입니다
대부분의 혼란은 생각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정리가 덜 돼서 생깁니다. 오늘은 그 정리 습관을 구조로 만드는 연습이 핵심이었습니다.
2) 문제 정의가 반쯤 해결입니다
문제를 ‘현상’으로 말하면 해결이 늦어집니다. 반대로 “무엇이/어디서/왜”를 분명히 정의하면, 대안이 훨씬 빨리 나옵니다.
3) “잘 안다”는 착각을 깨는 건 ‘사례 실습’입니다
잘 알고 있고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습을 해보면 빠짐·중복·근거 부족이 드러납니다. 오늘이 바로 그 보완점을 발견하고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4) 중간관리자의 논리력은 ‘의사결정 품질’을 올립니다
좋은 논리는 보고서를 예쁘게 만드는 게 아니라, 대안 비교 기준을 만들고 우선순위를 정하며 실행을 붙이는 데 쓰입니다.
5) 논리적 사고는 훈련으로 향상됩니다
한 번 듣고 끝나는 기술이 아니라, 반복해서 적용할수록 빨라지고 단단해집니다. 오늘 확인한 ‘내 논리의 빈틈’을 하나씩 채우면 충분히 성장합니다.
현장 에피소드: “부족함을 인정하는 순간부터 성장”
참여자분들이 “나는 논리적으로 말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근거가 약했네요”, “문제를 너무 크게 잡았네요”처럼 스스로를 점검하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논리적 사고에서 가장 중요한 태도는 ‘정답’이 아니라 자기 점검과 개선 의지입니다.
2021년 8월 2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4급 과장 승진자 대상으로 Zoom ‘로지컬 씽킹’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알고 있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부족한 지점과 보완점을 발견하고 채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멋지게 수행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