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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신임관리자 과정/이명희 박사

“좋은 리더의 시작은 ‘팀을 움직이기 전에, 나를 정렬하는 것’입니다.”

2021-08-10 · INQ Learning

[한국전기안전공사]신임관리자 과정/이명희 박사

2021년 8월 10일, 소노벨 천안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임관리자 과정을 대면으로 진행했습니다. 비대면 전환 가능성 속에서도 안전하게 운영하며, 승진 리더들이 셀프 리더십을 기반으로 자기 성찰과 변화 의지를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대상: 신임관리자(승진 리더)
  • 주제: 신임관리자 과정 — 셀프 리더십 기반 역량 강화
  • 현장 포인트: 확진자 급증 상황에서도 대면으로 안전하게 진행되었고, 승진의 설렘과 배움의 진지함이 함께한 현장이었습니다.

“좋은 리더의 시작은 ‘팀을 움직이기 전에, 나를 정렬하는 것’입니다.”

현장 맥락: ‘대면의 반가움’과 ‘리더 전환’이 만난 날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임관리자 과정이 소노벨 천안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확진자가 급증해 비대면으로 전환될 거라 생각했는데, 대면으로 진행되어 반가움을 안고 안전하게 운영했습니다.

승진은 기쁨이지만, 동시에 역할 전환의 부담이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과정은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셀프 리더십 차원에서 나를 돌아보고(자기 인식), 리더로서의 태도와 습관을 정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대면 교육의 힘은 ‘표정과 몰입의 온도’입니다

오래간만의 대면 교육은 반가움 자체가 에너지였습니다. 참여자들의 미세한 반응을 읽으며 흐름이 자연스럽게 살아났고, 토의의 깊이도 빨라졌습니다.

2) 승진의 즐거움이 ‘학습의 의지’로 연결될 때 조직은 성장합니다

승진의 기쁨이 단지 축하로 끝나지 않고, “더 좋은 리더가 되겠다”는 학습 의지로 이어질 때 조직의 미래가 밝아집니다. 오늘 현장에서 그 분위기가 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3) 셀프 리더십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바쁘면 누구나 흔들립니다. 그래서 셀프 리더십은 결심보다

  • 우선순위
  • 루틴
  • 점검 방식
  • 같은 작동 가능한 시스템으로 설계될 때 지속됩니다.
    4) 진지한 성찰은 이미 변화의 시작입니다

진지하게 자신을 돌아보시고, 쉬는 시간에도 끊임없이 질문과 메모를 통해 변화 의지를 보여주신 리더님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질문이 많은 리더”는 성장 속도가 빠릅니다.

5) 안전은 운영의 전제, 배움은 그 위에 쌓입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안전을 전제로 운영될 때, 참여자들은 마음 편히 몰입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안정감이 학습의 질을 지탱했습니다.

현장 에피소드: 쉬는 시간에도 이어진 질문과 메모

강의실 밖 쉬는 시간에도 질문이 이어지고, 메모를 다시 정리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나는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내가 먼저 바꿔야 할 습관은 무엇인가” 같은 질문들이 오가며, 단순 교육 참여를 넘어 자기 전환의 출발점이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2021년 8월 10일, 소노벨 천안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임관리자 과정을 대면으로 안전하게 진행했습니다. 승진의 즐거움과 배움의 진지함이 함께했던 하루였습니다. 진지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질문과 메모로 변화 의지를 보여주신 리더님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이번 과정은 생산성본부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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