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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이명희 박사

“퍼실리테이터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빛나게 하는 사람’입니다.”

2021-06-30 · INQ Learning

[중구청]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이명희 박사

2021년 4~6월, 을지유니크팩토리에서 진행된 중구청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이 2개월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20명 중 17명이 수료하며 매 회차 성장을 확인했고, 중구 교육 현장의 소통 이끄미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는 수료 현장 기록입니다.

  • 대상: 중구 학부모(20명 중 17명 수료)
  • 기간/장소: 2021년 4~6월 / 을지유니크팩토리
  • 핵심: “함께 빛나는 대화”를 만드는 퍼실리테이터로 성장하는 2개월 여정이 따뜻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퍼실리테이터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빛나게 하는 사람’입니다.”

현장 맥락: 2개월, 매 회차 ‘성장’이 보이는 과정

중구청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이 2달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긴 시간 동안 20명 중 17명이 수료하실 만큼 높은 몰입을 보여주셨고,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하는 즐겁고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구청장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더해지며, 이 과정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중구 교육의 ‘소통 기반’을 만드는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4가지

1) 완주의 힘은 ‘열정’보다 ‘루틴’에서 나옵니다

2개월 과정은 길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매 회차 작은 실습과 피드백이 쌓이면 성장은 반드시 보입니다. 17명의 수료는 그 루틴이 만들어낸 결과였습니다.

2) 좋은 대화는 ‘기술’보다 ‘안전감’이 먼저입니다

말이 나오려면 안전감이 먼저입니다. 경청, 존중, 비난 없는 분위기 같은 기본 원칙이 지켜질 때 참여는 깊어졌습니다.

3) 현장에 돌아가면 퍼실리테이터는 ‘연결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학부모 모임, 교육 논의, 협의체 등에서 퍼실리테이터는 결론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의견을 모으고 연결해 실행을 돕는 사람이 됩니다. 그 역할이 중구 교육을 더 단단하게 만들 것입니다.

4) “혼자 빛나기보다 함께 빛나기”가 과정의 정체성입니다

이 과정은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서로를 빛나게 하는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인크러닝이 지향하는 가치와도 정확히 맞닿아 있었습니다.

현장 에피소드: “하루하루 성장”이 보였던 이유

처음에는 조심스럽던 참여가, 회차가 쌓일수록 질문이 선명해지고 정리 방식이 빨라졌습니다. 무엇보다 서로의 진행을 응원하며 피드백을 주고받는 분위기 덕분에, 성장은 더 가속되었습니다. 그 변화가 수료식의 따뜻함으로 이어졌습니다.

2021년 4~6월, 중구청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은 2개월의 긴 여정을 의미 있게 마쳤습니다. 구청장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속에서, 중구 교육의 소통 이끄미로 활동하실 17명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혼자 빛나기보다 함께 빛나기 위해 존재하는 인크러닝이 늘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왕성한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중구뉴스 기사 링크: http://www.jungg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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