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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ell 코리아]조직시너지를 위한 MBTI 리더십/이명희 박사

“시너지는 ‘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다름을 운영하는 방식’에서 나온다.”

2019-11-25 · INQ Learning

[BLuebell 코리아]조직시너지를 위한 MBTI 리더십/이명희 박사

2019년 11월 25일, BBK 교육장에서 Office Leader 대상으로 ‘조직시너지를 위한 MBTI 리더십’을 진행했습니다. 몇 년째 함께하고 있는 고객사와의 만남 속에서 올바른 자기 인식과 구성원 성향에 맞춘 동기부여 방식을 점검하며, 더 나은 리더십을 고민한 진지한 시간이었습니다.

  • 대상: Office Leader
  • 주제: 조직시너지를 위한 MBTI 리더십(자기 이해·타인 이해·동기부여)
  • 현장 포인트: 장기 파트너십 속에서도 늘 새롭고, 더 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리더들이 자기 점검과 적용 설계에 몰입했습니다.

“시너지는 ‘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다름을 운영하는 방식’에서 나온다.”

현장 맥락: 오래 함께해도 늘 새롭다는 것

몇 년째 함께하고 있는 고객사와의 만남은 늘 새롭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조직은 변하고, 사람도 변하고, 리더의 역할은 계속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은 주제라도 매번 다른 질문이 나옵니다.

  • 요즘 팀이 지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 구성원을 어떻게 동기부여해야 지속 가능할까
  • 피드백이 더 잘 먹히는 방식은 무엇일까
  • 서로 다른 스타일을 어떻게 맞물리게 할까
    오늘 과정은 이 질문들을 MBTI라는 공통 언어로 정리하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리더의 선택지로 바꾸는 데 집중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좋은 리더십은 ‘자기 인식’에서 시작합니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내가 어떤 리더인지”를 아는 일입니다.

오늘은 특히 리더들이 스스로의 습관을 돌아보며, 강점을 유지하되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을 고민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2) MBTI는 정답이 아니라 ‘맞춤의 힌트’입니다

MBTI는 사람을 규정하는 라벨이 아니라, 서로 다른 선호를 이해하고 소통 방식을 조정하는 힌트로 쓸 때 효과가 큽니다.

3) 동기부여는 ‘하나의 방식’으로 통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명확한 기준과 목표에서 힘이 나고, 누군가는 인정과 안정감, 의미에서 힘이 납니다. 리더는 팀원별로 동기 요인을 읽고, 상황에 맞게 동기부여의 언어를 선택해야 합니다.

4) 갈등의 상당수는 ‘악의’가 아니라 ‘속도/기준의 차이’에서 나옵니다

협업이 어려울 때 사람을 탓하기보다,

  • 무엇을 우선하는지(기준)
  • 어느 속도가 편한지(리듬)
  • 를 정렬하면 갈등은 훨씬 줄어듭니다.
    5) 진지한 만남이 ‘적용’으로 이어질 때 조직은 달라집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리더분들은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올바른 자기 인식과 구성원 성향에 맞는 동기부여 방법을 진지하게 고민해주셨습니다.

그 태도 자체가 이미 조직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 에피소드: “더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만드는 분위기

장기 파트너십의 현장은 익숙함이 아니라, “더 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새로워집니다. 오늘도 리더들이 스스로의 커뮤니케이션을 점검하고, 팀원 한 사람 한 사람을 떠올리며 적용 아이디어를 적어 내려가는 장면이 교육장 분위기를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2019년 11월 25일, BBK 교육장에서 Office Leader 여러분과 ‘조직시너지를 위한 MBTI 리더십’을 진행했습니다. 몇 년째 함께해온 고객사와의 만남은 늘 새롭고, 더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듭니다. 올바른 자기 인식과 구성원 성향에 맞는 동기부여 방법을 고민해주신 리더분들과의 진지한 만남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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