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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피앤이]하이퍼포머 리더의 조직관리 방법/이명희 박사

“하이퍼포먼스는 ‘더 세게’가 아니라, 팀이 흔들리지 않게 기준과 리듬을 세우는 데서 만들어집니다.”

2023-02-14 · INQ Learning

[원익피앤이]하이퍼포머 리더의 조직관리 방법/이명희 박사

2023년 2월 14일, 원익피앤이 팀장·그룹장 대상 ‘하이퍼포머 리더의 조직관리 방법’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성과를 내는 리더의 공통점은 ‘압박’이 아니라, 목표·역할·피드백·운영 리듬을 정교하게 설계한다는 점을 현장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 대상: 원익피앤이 팀장·그룹장과 함께
  • 주제: 하이퍼포머 리더의 조직관리 방법(성과를 만드는 운영 원리 점검)
  • 핵심 포커스: 리더 개인의 노력에 기대기보다 조직이 성과를 내는 구조(기준·리듬·피드백)를 재정렬했습니다.

하이퍼포먼스는 ‘더 세게’가 아니라, 팀이 흔들리지 않게 기준과 리듬을 세우는 데서 만들어집니다.

팀장·그룹장이 마주한 ‘조직관리’의 현실

현장에서 리더 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고민은 대체로 비슷한 결로 모입니다.

  • 사람과 일이 동시에 몰릴 때 우선순위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가
  • 성과 압박 속에서 동기와 컨디션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 피드백은 필요한데, 잦아지면 통제처럼 느껴질까 고민된다
  • “잘하는 사람”을 더 잘하게 만드는 동시에, “막히는 사람”도 끌어올려야 한다
    오늘 과정은 이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리더가 바꿀 수 있는 ‘관리의 레버’를 찾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1) 성과가 나는 팀은 ‘말’보다 기준(완료 정의)이 먼저입니다

리더가 아무리 설명해도 기준이 다르면 결과가 흔들립니다. “이 정도면 됐겠지”를 없애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완료 기준을 문장으로 합의하는 것입니다.

2) 조직관리는 ‘관리자의 부지런함’이 아니라 운영의 반복성입니다

일회성 집중보다, 팀이 매주 같은 리듬으로 점검할 수 있는 운영 루틴이 성과를 만듭니다. 잘 되는 팀은 ‘열심히’가 아니라 ‘반복’이 강합니다.

3) 역할·권한이 정리되면 갈등의 70%는 줄어듭니다

갈등은 감정이 아니라 경계의 애매함에서 자주 시작됩니다. 책임(R), 협업(C), 승인(A) 같은 최소한의 정렬만 해도 속도가 달라집니다.

4) 피드백은 통제가 아니라 성장을 위한 계약입니다

피드백의 핵심은 평가가 아니라 기대치 조정과 지원입니다.

  • 관찰(사실) → 영향(결과) → 기대(기준) → 지원(리소스)
  • 이 구조는 감정을 줄이고 실행을 남깁니다.
    5) 하이퍼포머 리더는 ‘압박’ 대신 집중의 환경을 만듭니다

성과는 사람을 몰아붙일수록 올라가기보다, 불필요한 소음을 줄이고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때 지속됩니다.

현장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

리더 과정에서 늘 의미 있는 순간은, “우리 팀은 왜 힘들까”를 개인의 태도 문제로 돌리기보다 기준이 애매한 지점, 결정이 지연되는 지점, 리듬이 깨지는 지점을 하나씩 짚어낼 때입니다. 오늘도 비슷했습니다. 논의가 ‘누가’가 아니라 ‘무엇을 바꾸면’으로 옮겨가는 순간, 대화가 훨씬 선명해졌습니다.

2023년 2월 14일, 원익피앤이 팀장·그룹장과 함께한 ‘하이퍼포머 리더의 조직관리 방법’ 과정은

리더 개인의 부담을 키우기보다, 팀이 성과를 내는 구조를 정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인크러닝은 오늘도 팀을 책임지는 리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모든 것을 한 번에 바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기준 하나를 선명하게 하고, 리듬 하나를 정돈하는 것만으로도 팀은 달라집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균형을 잡고 있는 리더님들께 진심으로 힘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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